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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체험

용유도 마시란 해변의 갯벌에서 호미로 조개를 잡고 있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 이미지입니다. 
바다에서 캐내는 행복한 시간 - 갯벌체험
갯벌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곳이다.
서울에서 공항철도로 1시간권 거리에는 마시란 해변 등 갯벌 체험 명소가 많다.
공항철도를 타고 서해 갯벌로 체험여행을 떠나자.

■ 용유도 마시란 해변  

용유도 미사란 해변 갯벌에서 많은 사람들이 조개줍기와 갯벌을 걸어가는 모습을 찍은 사진 이미지입니다.


공항철도 용유임시역에서 무의도행 배를 타기 위해 잠진도 선착장으로 가는 제방도로를 지날 때 오른쪽으로 넓게 펼쳐지는 갯벌이 마시란 해변이다.
3㎞가량 드넓게 펼쳐진 백사장이 아름다워서 ‘명사십리’로 불리는데, 썰물 때면 용유도 최대 규모의 광활한 갯벌이 드러난다.
뻘을 몇 번 뒤적이면 조개를 쉽게 잡을 수 있다.
작은 게부터 손바닥만 한 밤게까지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갯벌체험시 입장료는 성인 8,000원, 어린이(5세이상~중학생) 5,000원, 보증금 2,000원(조끼 대여)원), 샤워시설 이용료 없음. (문의 032 746 3093)
마시란 해변은 모래사장이 좋아 해변 산책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고운 모래밭에 해송이 우거져 있어 텐트나 그늘막을 치고 놀기에도 그만이다.
갯벌체험뿐 아니라 해변에서 승마 체험, ATV 사륜 바이크 체험, 해변 트레킹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어 가족들이 놀러 가기에 그만인 곳이다.
낙조도 빼놓을 수 없는 장관이다.
서해안 일몰을 기다리며 해변을 산책하는 시간은 그야말로 힐링 타임이다. 


□ 가는길 

- 인천공항역 2층 자기부상철도 → 용유역 하차 → 도보 10분

- 인천공항(역) 3층 2번 승강장 302, 306번 버스 마시란해변 입구


■ 장봉도 갯벌 

장봉도 갯벌에서 호미로 조개를 잡고 있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 이미지입니다.


장봉도에 있는 3개의 해변은 썰물 때면 모두 갯벌 체험장으로 변한다.
갯벌에는 바지락이 많고, 모시조개·동죽·백합도 숨어 있다.
갯바위 주변에는 골뱅이와 석화가 많다.
장봉1리에 있는 옹암 해변은 해변에 수령 100년이 넘은 해송 숲이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고, 인근 한들 해변은 한적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고운 모래와 노송이 어우러져 수평선 너머로 지는 서해 낙조가 일품인 장봉3리 진촌 해변은 썰물 때면 가막머리 전망대 앞 해안까지 광활한 갯벌이 드러난다.
해변마다 숙박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하룻밤 묵으며 야간 갯벌 체험이 주는 짜릿한 즐거움을 즐길 수도 있다.   


□ 가는길 

- 운서역 길건너 편의점 앞 201, 307번 버스 삼목선착장 장봉도행 07:10부터 1시간 간격(세종해운), 8:40부터 2시간 간격(한림해운)  출발(편도 대인 3,000원 / 소인 2,000원)

 

■ 무의도 하나개 해변 

무의도 하나개 해변의 풍경 사진 이미지입니다. 

하나개 해변의 갯벌에서 맨손으로 조개를 줍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 이미지입니다.

 
‘하나개’란 ‘하나밖에 없는 큰 갯벌’이라는 뜻으로, 이름에 걸맞게 약 1km 길이의 해변을 따라 툭 트인 갯벌이 펼쳐져 있어 무의도 최고의 관광지로 꼽힌다.
바지락·동죽 등 다양한 종류의 조개류가 많아 조개 캐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해변 한켠에 <천국의 계단> 등 드라마 촬영 세트장이 남아 있다.


□ 가는길 

- 인천공항역 2층 자기부상철도 → 용유역 하차 → 잠진도선착장(도보 15~20분) 무의도

- 인천공항역 → 3층 7번 승강장에서 222, 2-1번 버스 → 잠진도선착장 무의도(섬 순환버스) 하나개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