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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남산타워 전경 사진입니다.


■ 남산


남산은 해발 262m로 서울에서 가장 넓은 자연공원이다.


남산의 옛 이름은 인경(引慶)산으로 1394년 이성계가 한양으로 도읍을 정하며 남산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조선시대에는 이곳에 봉수대를 만들어 각 지방에서 올라오는 소식을 중앙 관서에 보고하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 남산 정상에는 N서울타워, 팔각정, 봉수대 등이 있다. 산 아래에서 정상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가며 서울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남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전경이 압권으로 꼽힌다. 


특히 봄이면 순환도로를 따라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 개나리 등 각종 봄꽃들로 꽃동산을 이루며, 가을이면 산 전체가 붉게 물들어 절경을 이룬다.


■ N서울타워

N서울타워의 명물 사랑의 자물쇠 사진입니다. 
<연인들이 사랑을 맹세한 '사랑의 자물쇠'>
 
높이가 해발 497.7m에 이르는 N서울타워는 한국 최초 타워형태의 관광전망대로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관광명소 중 하나다. 


팔각정 광장에서는 매일 오후 3시에 30분간 전통무예시범 행사를 진행한다. 


N서울타워 입구에는 이곳을 찾은 연인들의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한 '사랑의 자물쇠'가 주렁주렁 걸려있어 또 하나의 명물로 자리를 잡았다. 


남산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남산 N서울타워에서 연인과 사랑의 자물쇠를 걸고 서울을 내려다 보며 키스하기"를 가장 매력적인 경험으로 꼽았다. 


특히, 중국 관광객들이 "별에서 온 그대"를 방영한 후 남산을 많이 찾고 있다.


⊙ 운영시간 : 10:00 ~ 22:00, 연중무휴


⊙ 문 의 : http://www.nseoultower.com/ ☎ 02-3455-9277~9288


⊙ 가 는 길 

① 서울역 8번 출구에서 한양도성길 이용
② 서울역에서 4호선 환승 명동역 3번 출구 (중국영사관 방향 도보 10분)
③ 서울역에서 4호선 환승 명동역 2번 출구 5번 남산 순환버스(첫차 07:30, 막차 23:50분, 배차간격 18분)


■ 남산 케이블카

남산에서 운행중인 케이블카 측면과 남산타원 전경이 보이는 사진입니다.


N서울타워와 함께 남산의 대표적 명소이다.

N서울타워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며 수목 우거진 남산과 서울의 모습들을 한눈에 감상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특히 봄꽃 만발한 봄과 단풍든 가을엔 인파가 몰려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할 정도다.


특히 남산3호터널 준공기념탑 광장 입구에서 남산 케이블카까지 70m의 급경사 구간에 설치된 국내 최초의 실외 경사형 엘리베이터 ‘남산 오르미’도 명물로 통한다.


이 경사형 엘리베이터는 외벽을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 탑승객들이 외부 경관을 감상할 수 있게 했고,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명동역 및 회현역 등에서 케이블카를 통해 남산 N타워까지 쉽게 갈 수 있도록 했다.


⊙ 가 는 길 : 서울역에서 4호선 환승 명동역 3번 출구 (중국영사관 방향 도보 10분)


⊙ 운영시간 : 10:00 ~ 23:00, 연중무휴


⊙ 문 의 : http://www.cablecar.co.kr/   ☎ 주간 02-753-2403, 야간 02-757-1308